30대 후반의 새로운 도전

직장생활하면서 닥치는 대로 물건을 휘둘렀더니, 후유증인지 술만 먹으면 서질 않아서 고민이었는데… 시알리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군요. 집에서 나가기 전에 한알 챙겨 먹고 나가면 그날은 거뜬하군요. 필이 온다 싶거나, 기회다 싶으면 미리 챙겨 먹으니 심적으로 부담도 덜되고, 꽤 복용한것 같은데 부작용도 그닥 없고. 이제는 술자리나 여행갈때도 부담이 없네요. 발기력이 부족하다, 비아그라보다 약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저한테는 시알리스가 딱이네요